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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몰카하다 - 14부

이비자 0 342 0 0
철근의 이야기가 끝났다.

믿을 수 없었다. 실제 아내의 보지 속에 철근을 담았다니. 그것도 아내와 철근의 완벽한 결합.



“못 믿겠냐?”



놀라 눈을 껌벅이며 말을 잃은 나에게 철근이 씩 웃더니 CD 하나를 던지고 가버렸다.



“이번 첫 건은 내가 이겼다. 이제 한 달 동안 윤지는 내꺼다.”



그 녀석이 나가자 철근이가 건네주고 간 CD를 컴퓨터에 서둘러 꽂았다.



파일 하나가 잡혔다.



파일명: 윤지.avi



시간 상 첫 섹스가 끝난 지점부터 녹화가 된 것 같았다. 아내는 다리를 벌리고 철근 무릎 위에 쓰러져 있었고 철근은 무릎을 꿇은 채 거친 숨을 내뱉고 있었다. 카메라에 잡힌 아내의 다리 사이에는 철근의 대물이 아직 들어가 있었다. 둘의 숨소리만 방 안에 가득 찼다.



“헉……헉……”



아내는 늘어진 채 일어날 줄을 몰랐다.



철근이 갑자기 눈을 반짝이며 아내의 엉덩이를 잡고는 자신 쪽으로 당겼다.



“흐윽…..”



“흐흐 이게 빼기도 전에 다시 커지네. 우리 이렇게 된 거 밤새 즐기자구.”



“흐으응….안에서 다시 커지다니…..아아….….



다…..당신은!”



안대를 벗을 정신이 없던 아내는 다시금 밀려오는 철근의 육기둥에 놀라 몸을 비틀어대다 안대를 벗었다. 철근과 눈이 마주치자 아내가 말을 더듬었다.



그러나 철근의 육중한 몸으로 누르며 아내를 잡고는 다시 방아질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내는 반항하거나 철근을 할퀴거나 하지도 않았다. 심지어 몸을 밀어내 일어나려고도 하지 않았다. 다만 눈을 감은 채 남은 자존심에 고개를 돌렸다.



아내는 알고 있었다.



방금 폭풍 같은 섹스에서 줄곧 자신을 채우며 채워오는 그 느낌. 끊임없이 자신 안으로 밀려드는 거대하고 단단한, 힘찬 기둥. 케이블카에서 자신의 입구 앞에서 애를 태우던 그것. 그리고 워터파크에서 본 그것. 그리고 검사실에서 자신의 손에 잡혔던 그 대물이라는 것을. 자신을 숨차도록 행복하게 한 어둠 속의 남자가 철근이라는 것을 아내는 그의 물건을 자신의 보지에 받아들이는 순간 이미 알고 있었다.



“흐흐 그래. 네가 원하던 게 바로 이거인지 알고 있어.”



방아질이 이어지자 신음을 끝내 흘리던 아내는 결국 그 어깨를 잡고 철근이의 리듬에 몸을 맡기었다. 영상 속에 아내는 밤새 철근 아래에 깔려 소리지르며 박혔다.



섹스가 거듭될수록 아내는 몽롱해졌고 철근을 얼싸안고 신음소리를 흘렸다. 그저 눈을 부릅뜬 채 침을 흘리며 이미 철근의 정액이 가득 차 쑥걱거리는 보지 옆으로 철근의 정액과 자신의 애액이 범벅이 된 알 수 없는 허연 액체를 흐르고 있었다.



점차 철근이 올라타면 아내는 다리를 스스로 벌리고 그를 자연스레 받아들인 뒤 철근의 허벅지를 당기며 신음하는 여자가 되어갔다.



결국 마지막 섹스에서는 아내는 철근의 한 마디에 카메라를 향해 엉덩이를 내밀고 개처럼 엎드렸다. 새하얗게 빛나던 아내의 나신은 이미 온 몸에 철근의 타액과 정액이 말라붙어 얼룩져있었다. 영상 속 여자는 이미 아내가 아니라 섹스에 환장한 암캐였다.



새하얗고 뽀얀 엉덩이 사이로 벌어진 틈에 아내의 구멍이 벌렁거리고 있었고 방금 싸놓았던 철근의 정액이 아직 마르지 않아 허옇게 보지털에 방울져 매달려있었다.



“이 암캐년 같으니. 보지에 정액 흐르는 거 보게. 몇 번을 했는데 씹물이 다시 흘러서 범벅이다 이년아.”



엉덩이를 철근 앞에 높이 올리고 철근의 자지 쪽으로 자꾸 엉덩이를 밀었다. 철근은 씩 웃으며 요리조리 아내의 엉덩이를 피했다.



“흐응…… ….제발…..흐으응…...”



애가 타며 뒤를 바라보던 아내의 엉덩이가 카메라 앞에 흔들린다. 그러나 철근은 뒤에서 더러워진 아내의 보지를 감상했다.



“에이 이 보지엔 이제 더러워서 하기 싫은데….”



철근은 아내의 엉덩이를 열어젖혔다. 아내의 조그만한 뒷구멍이 드러났다. 철근은 손가락을 아내 보지에 넣어 애액을 적신 뒤 아내 항문에 발랐다. 아내의 보짓물로 번들거리는 손가락을 철근은 한입 맛보더니 아내의 항문에 손가락을 찔러넣었다.



손가락이 들어가자 아내의 온 몸이 경직되었고 입이 벌어졌다. 손가락을 항문에 넣고 연신 쑤시자 아내의 보짓물은 홍수를 이루어 흘러 침대로 떨어졌다.



“흐미….이 물 좀 보래….목 마른데 물이나 마셔야겠다.”



아내는 항문이 쑤셔지는 와중에 철근이 보지를 핥아대자 광란하기 시작했다.



“흐으윽 흐응…..하악….. 철근씨…. 미칠 것 같아요. 흐으응……제……발…..”



아내는 손가락 움직임에 맞추어 엉덩이를 흔들었다. 영상 앞에 있던 나는 어느새 바지를 풀어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영상 안에서는 음란한 암캐 한 마리가 헐떡이고 있었다.



“윤지야. 내가 케이블카에서 뭐라고 부르랬지? 1학년 때 거기에 있던 여자가 너인거 알고 있었어. 이제야 넌 내 여자야. 크크”



“으흐흑…..아흐흑….흐엉…….당신…. 그….그 때부터…..당신……흐으응… 지금껏 나를….그리워서…흐응…”



“여보…..윤지 여보야. 그래… 넌 이제 내 여자라니까. 날 불러봐. 이제 이것도 네 꺼야.”



철근이 아내 보지 언저리에 남근을 대고 비비자 아내가 눈을 감은 채 신음 사이로 입을 열었다. 듣고도 믿을 수 없는 말이 흘러나왔다.



“흐으윽…..제…제발….여보… 내 안에 들어와요. 날 가져줘요. 한 번만 더……”



아내가 몸부림치며 빌었다. 그리고 철근을 불렀다. 자신의 남자로.



“흐흐흐… 자 네 꺼다.”



철근은 아내의 보지에 남근을 쑥걱 하고 넣었다. 처음에 안 들어가던 때 생각하면 너무도 쉽게 받아들인다. 남근이 박히자 아내 질 속에 가득 담겼던 지난 섹스의 흔적, 철근의 정액이 삐져 흘러나왔다. 철근의 꿈틀거리는 근육이 새겨진 등 너머로 아내의 나신이 출렁거렸다. 아내의 풍만한 엉덩이로 철근의 방아질이 힘차게 쳐댄다.



“쑥걱쑥걱….철퍽철퍽…”



“흐으응…..허어억…..여보 ….흐응…..좋아,,,,,어떡해 어떡해….아앙”



방아질 소리와 아내의 신음소리가 끊임없이 동영상에서 흘러나왔다. 산발한 아내는 미친 년처럼 침대 봉을 잡고 뒤에서 꿈틀거리며 질 벽을 가득 채워오는 육기둥을 힘겹게 받고 있었다. 아내의 엉덩이 사이로 철근의 남근이 보짓물을 튀기며 쑥걱 거렸다. 이미 밤새 수없이 흘려댄 아내의 애액으로 질퍽거리는 침구로 이젠 아내의 애액이 고이기 시작했다.



“그래 씨팔. 네가 이제 말을 듣는구나. 계속 외쳐. 외치라구. 싸달라고 내 좃물을 싸달라구”



“아앙…. 싸줘요 여보… 내안에…..아흑….아앙…”



철근의 리듬이 빨라지고 아내의 흐느낌도 이젠 울부짖음으로 바뀌었다. 개처럼 엎드린 아내는 젖가슴을 흔들며 엉덩이를 세웠고 아내의 엉덩이에 잔뜩 힘이 들어간 것이 영상으로도 보였다. 들어 둘은 이제 끊임없이 음란한 말을 주고 받으며 서로를 먹고 먹었다.



“아흐흐응…..아앙…철근씨 너무 좋아….아흐흑… …. 아흐흑,,,, 여보 ……날 가져….날…. 흐윽….좀 더 좀 더…..”



“그래 씨팔, 윤지야 내 자지 먹어라 이 년아, 이 씹년 좋지 좋아”



아내는 이제 상체를 위로 젖혀 철근이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당겼다. 울퉁불퉁한 철근이의 등 아래로 아내의 손톱자국이 났다. 철근은 아내의 유방을 움켜쥐고 짐승의 소리로 울부짖기 시작했다.



“우아아아아!!!”



“흐어어엉~~~~~”



아내는 눈을 부릅뜨고 고개를 젖힌 채 철근에 안겨 굳어졌다.

철근이 온몸을 꿈틀대며 사정을 하자 아내는 철근의 꿀럭거림에 맞추어 몸을 들썩…..들썩……꿈틀거렸다.



또 하나의 폭풍이 지나가고 아내는 철근의 품에 안겨 기절하였다. 그렇게 밤새 나도 세기 힘들 정도로 연이어진 둘의 섹스가 끝났다.





동영상은 어두워졌다. 편집이 되었는지 끊기다가 다시 이어졌다.



불이 환해지고 이불 속에서 알몸이 된 아내가 몸을 가리고 누워있었다. 침대 아래로 찢어진 아내의 붉은 원피스와 속옷이 뒹굴고 있었다. 문이 열리고 철근이 들어왔다.



"야, 지하 룸싸롱에 이 옷 밖에 없단다. 잘 입고 빨아서 돌려주래."



지하철에서 본 아내의 하얀 원피스이다. 아내는 들어보이고 너무도 짧은 원피스에 울상이 되었다.



"이...이런 걸 어떻게 입고 나가요....그리고 속옷은요..."



"이런 씨.... 이거라도 구해준 걸 고맙게 생각해야지. 어서 입고 나와 집까지 바래다 줄게."



"네....."



아내는 이불 속으로 그 원피스를 주섬주섬 입었다.



동영상 앞으로 지나가는 아내의 원피스는 지하철에서도 그랬지만 너무도 짧았다. 그 둘이 방을 나가고 동영상은 거기에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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