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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의 맛 - 13부

이비자 0 31 0 0
아주 바쁜게 시간이 지나갔다. 어느덧 일본에 들어온지도 3개월이 넘고 있었다. 그동안 케이원 준비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었다.



'천성노인 문도들을 소집하세요. 그리고 모레부터 각자의 실력들을 테스트 하겠읍니다.'



'네 도련님 준비하겠읍니다.'



'그리고, 나미꼬에게 호텔 현황에 대한 자료좀 가지고 오라고 전해주세요.'



'네, 알겠읍니다.'



'그럼 이만 나가보세요.'



천성노인이 나가고 조금후에 후미꼬가 들어왔다.



'어서와, 이시간에 무슨일이야?'



'내일 미국에서 친구들이 올거예요. 성인씨 소개 시켜줄려고 1달전부터 연락을 했는데 내일 모두 온다고 연락 왔어요.'



'케이원 준비하면서 도움 받은 친구들 말하는거야?'



'네, 모두 배경이 대단한 사람들이예요. 배경보다 각자의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기도 하지만'



'그래 알았어, 몇시에 도착하는데?'



'저녁시간에 도착할거예요.'



'그래, 숙소도 각별히 신경써서 준비하도록 해'



'네. 제가 알아서 할께요.'



'그리고, 이번참에 우리 호텔도 그 사람들에게 소개해서 고객유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군'



'호호호, 이제 완연한 사업가가 다 되셨군요,'



'장사꾼이 되지 않을려고 노력하는 중이야'



'장사꾼과 사업가와의 차이점이 있나요?'



'글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철학이지 않을까? 장사꾼은 단순히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일것이고, 사업가는 철학을 담아서 돈을 벌려고 하는사람정도?'



'일리있는 말이군요.'



'너무 어려운 질문을 하는군, 그런 얘기그만 하지 더 하다간 무식이 탄로날것 같으니까 하하하'



'무식하긴 하죠, 무식하니까 밤새도록 그짓만 하지요 호호호'



'이거 서방님에게 무식하다니, 하지만 할말이 없군 사실이기도 하고 하하하'



'농담이예요. 삐진건 아니죠?'



'글쎄 생각중이야 삐질지 그냥 참을지'



'나참 삐지는것도 생각을 해야 하는거예요? 호호호'



'그럼 무식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줘볼까?'



그러면서 나는 후미꼬를 끌어안았다.



'아이, 왜 그래요? 여기는 회사란 말예요. 그만하세요. 아이 거기는 안돼요.'



나는 후미꼬를 끌어안고 가슴을 옷밖으로 끄집어 냈다. 커다란 가슴이 흔들렸다. 나는 두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잡고



입안에 물었다. 그녀의 핑크빛 젖꼭지는 어느새 딱딱하게 커지고 있었다.



'아이참~~~아흥~~~~~'



나는 가슴을 빨면서 기녀의 치마를 위로 올렸다. 그녀의 타이트한 치마가 커다란 엉덩이 걸려 잘 올라가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내 손에 허리깨로 올라갔고, 그녀의 섹시한 팬티가 들어났다.



'아윽~~~~좋아요, 성인씨~~~아아아'



어느덧 그녀는 섹스의 맛에 길들여지고 있었다. 나는 팬티위로 그녀의 보지부분을 건들였다. 그녀의 팬티는 그녀가 흘린 애액으로



축축해지고 있었다. 팬티 사이로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너무나 자극적인 모습이었다.



'아윽~~~그럼~~~~나~~~~가버린단 말야~~~아윽~~~학~~~하~~~~'



'아~~성인씨`~~~~~아아아'



그렇게 흥분에 몸을 떨던 그녀는 갑자기 내 다리사이에 무릅을 꿇고 앉았다. 그리고 바지밸트를 풀었다. 바지가 아래로 내려갔다.



내 자지는 흥분으로 이미 커질대로 커져있었다. 그녀는 두손으로 잡고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이제 제법 능숙해진 솜씨였다.



그러면서 그녀는 내 불알과 항문까지 빨아주었다. 후미꼬의 그런 모습을 바라보는 것도 나에게는 자극이 되었다.



그녀는 이미 엘리트 여자도 아니였고, 황가의 공주도 아니였다. 그녀는 여자였다. 사랑을 알게된, 그래서 섹스를 배워버린



약간은 천박하게도 보이는 자세를 이제는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그녀는 내 자지를 입에서 빼내고는 뒤로 돌았다.팬티를 한쪽으로 제치고 엉덩이를 내 쪽으로 하고 하늘 높이 쳐들었다. 나는 내 자지를 잡고 후미꼬의



보지에 겨냥했다.



'회산데 그만 할까?'



나는 자지로 그녀의 보지공알을 문지르면서 그렇게 말했다.



'아이~~~못됐어~~~이렇게 만들어놓고,~~어서 박아주세요.네?'



'뭘?'



'아이 자기 자지'



'내 자지를 뭐?'



나는그렇게 그녀를 끊임없이 괴롭혔다.



'아흑~~~내 보지에 자기 자지를 깊숙히 박아주세요~~빨리~~~'



나는 서서히 후미꼬 보지속에 집어넣었다. 그녀의 보지안으로 빨려들어갔다. 그녀는 명기를 가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처녀이기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녀의 보지는 지금도 그랬다. 내 자지를 빨아들인다. 항상 이런 상태였다. 그녀의 보짓물일 흘러나오면서도 내 자지를 물고 놓치 않으려고 했다.



뒤에서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에서 빠져나올때 그녀의 보지안쪽 살이 같이 따라서 나왔다. 너무도 자극적인 모습이었다.



'아아아아~~~~성인씨~~~자기 좃이 커지고 있어 아아아~~~~나 죽을것 같애~~~어떻게~~~~~하악~~'



비서에게 후미꼬가 지르는 교성이 들릴것 같았다. 하지만 지금 그것이 중요하지 않았다.



'아아아~~나~~나~~지금~~~자기야~~~나 되고 있어`~~~악~~~자궁끝으로 밀고 들어온다. 아아`~~~~자궁이 넓어지고 있어'



그 순간 나도 사정이 찾아왔다.



'악~~~~나 미쳐~~~~안돼~~~그만~~~그만~~~~아악~~~'



그녀는 내 몸을 이기지 못한채 그대로 카페트위로 쓰러졌다. 나도 그녀의 몸위로 포개었다. 한참동안 그렇게 있다가 나는 그녀의 보지에서



내 자지를 꺼내었다. 그러자 그녀의 보지는 커다란 동굴을 만들면서 벌어졌다. 그리고 내가 사정한 정액과 그녀의 보짓물이 뒤섞여



주르륵 흘러나왔다. 자극적인 모습이었다. 나는 화장지로 그녀의 보지를 닦아주었다. 그러자 그녀는 일어나서 옷을 좋게 입었다.



'아이, 스타킹의 올이 나갔잖아요. 아무튼 됐어, 짐승 아무데서나'



'자기가 더 즐건것 같던데 뭘 하하하'



'아이 몰라요'



그러면서 그녀는 스타킹을 벗어버렸다. 그리고 내 방에서 나갔다. 어느덧 퇴근시간이 되서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이제오세요. 도련님'



'그래, 나미꼬 호텔현황자료는 가져왔나?'



'네, 서재탁자위에 두었어요.'



'그래 고마워. 나미꼬 엉덩이는 더 물이 오르는것 같아 철썩 하하하'



나는 나미꼬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렸다. 그녀는 싫지 않은듯 눈을 흘기더니



'왜요, 젊은 후미꼬만으로는 부족하세요? 호호호'



'세명으로도 부족할것 같은데 하하하'



'아무튼 도련님은 정력하나는 알아줘야한다니까요 호호호'



'우리 한지 꽤 됐지?'



'꽤 되긴요 4일밖에 안됐네요.'



'그정도면 오래된거야, 오늘 밤에 내 방으로 올라와 알았지? 하하하'



'알았어요. 호호호'



그리고 나미꼬는 내 방에서 나갔다. 나는 옷을 갈아입고 아랫층으로 내려갔다.



'엄마 어디갔다온거야?'



'응, 후원에서 천성노인과 차 한잔 마시고 오는길이야. 너 들어왔다는 말듣고 온거야'



'응, 잘했어'



'배 많이 고프지? 조금만 기다려 금방 저녁 준비할께'



'응,'



그러고 있는데 후미꼬가 왔다는 전갈이 왔다. 그리고 잠시후에 후미꼬는 양손에 가득 무엇인가 들고 집으로 들어왔다.



'후미꼬 무슨일이야?'



'무슨일은요. 제가 못올때 온거예요?'



'아니 그런게 아니라 아까 회사에서 별말 없었잖아'



'오랜만에 어머님이랑 함께 저녁먹을려고 준비해서 온거예요. 어머님은 어디계세요?'



'응, 주방에 계실거야'



후미꼬는 주방으로 갔다.



'어머님 저 왔어요'



'그래, 어서와 뭘 그렇게 많이 사왔어?'



'어머님 맛있는거 해드릴려구요,호호'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데 아무튼 고마워, 성인이 하고 놀고 있어 식사준비되면 부를께'



'아니예요, 어머님이 성인씨하고 놀고 계세요, 제가 할께요.'



'아니야, 내가 해줄께 성인이하고 얘기나 해'



'그럼, 우리둘이 같이 해요 호호호'



'그럴까?'



나는 그런 두사람이 너무도 사랑스럽고 고마웠다. 마치 사이좋은 모녀지간 같았다. 아니 자매같았다. 나이차이가 10살차이뿐이



나지 않으니까 그 표현이 맞을지도 몰랐다. 아무튼 나는 그렇게 사이좋게 지내는 두사람이 너무도 고마웠다. 그리고



평화로웠다.모든걸 잊게 만들기 충분했다. 나는 이것이 행복일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니 나만 왕따 되는거야? 섭섭한데 하하하'



'남자가 어디를 들어오는거예요. 거실에서 티브이나 보고 계세요, 호호호'



'그럼 저녁을 많이 준비해 천성할아버지와 나미꼬도 함께 식사하게'



'마음데로 하세요'



'전화해볼께'



그리고 나미꼬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천성할아버지와 모레문도들 모임때문에 준비할께 있어서 나가는 중이라고 했다.



'어디 가는 중인가봐, 우리끼리 먹자'



그러고 문득 나미꼬가 가져다놓은 자료가 생각이 났다. 나는 서재로 올라가서 서류를 검토했다. 흑자를 내고 있었지만,



규모에 비해서 큰 수익을 올리고 있지는 못했다. 하지만 다행인것은 항상 똑같은 매출고를 올리고 있었다. 그것은 다시 말하면



관리부분은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했다. 그렇게 서류를 보고 있는데 후미꼬가 서재로 나를 데리러왔다.



'아이, 집에서도 일하는거예요? 어서 식사하세요'



'그래, 내려갈께'



그리고 후미꼬 뒤를 따라서 아랫층으로 내려갔다. 식탁은 진수성찬이 준비되어 있었다.



'이야 이게 다 뭐야? 오늘 누구 생일이야?'



'몰랐어요? 오늘이 제 생일인거? 호호호'



'뭐? 하하하'



나는 후미꼬의 말을 농담으로 듣고 그렇게 웃었다. 우리는 맛있게 식사를 했다.



'그런데 후미꼬 생일이 정말 언제야? 미안해 이제야 물어봐서'



'호호 잠시후면 더 미안할걸요 호호호'



'왜?'



'오늘이 제 생일이라고 그랬잖아요.호호'



'에이 농담이었잖아'



'농담아닌데, 내일 친구들이 오는것도 제 생일 맞출려고 하다가 하루 늦은 거예요. 호호호'



'정말이야?'



'어머, 후미꼬 정말 오늘이 생일이야?'



'네 어머니'



'이런, 그런데 왜 말 안했어?'



'뭐 대단한 날이라구요. 이렇게 함께 식사하면 됐어요.'



'그럴수 있나. 우리 나갈까?'



'됐어요. 내일도 늦을건데 어머님이 흉봐요, 나 만나고 늦게까지 돌아다닌다고'



'호호, 괜찮으니까 나 신경쓰지말고 나갈려면 다녀와'



'아니예요. 내일 나가면 되요. 대신 오늘 여기서 자고 가면 안되요?'



'안되긴, 한두번인가뭐 새삼스럽게 호호호'



'후미꼬, 앞으로 그렇게 허락받지 않아도 돼. 그냥 편하게 내집처럼 생각해, 나는 후미꼬를 남이라고 생각한적 없어'



'감사합니다. 어머니'



그러면서 눈시울을 적셨다. 후미꼬는 일찍 어머님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엄마의 정에 대해서 못느끼고 자랐다.



그런데 엄마가 이렇게 다정하게 대하자 문득 어머님 생각이 난 모양이었다.



'고민인걸?'



'뭐가요?'



눈시울을 붉히던 그녀는 나를 쳐다보면 무슨 말이냐는듯 그렇게 물었다.



'우리나라 격언중에 이런말이 있거든 , 생일날 못먹으면 일년동안 배가 곯는다고 그런데 후미꼬 생일날 울었으니까 일년내내 울거 아니야'



'뭐라구요? 나참 호호호'



'호호호'



옆에서 듣던 엄마도 따라서 웃었다. 이윽고 식사를 마치고 우리는 과일을 먹으면서 거실에서 얘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엄마는 먼저 들어간다고 하시면서



방으로 들어가버리셨다. 벌써 주무실려는것은 아닐것이다. 우리두사람의 자리를 만들어주실려는 배려라는건 후미꼬도 느꼈을것이다.



후미꼬의 눈빛은 고마움이 가득했다. 우리도 이층방으로 올라왔다. 후미꼬는 방으로 들어오자 나를 끌어안았다.



'나는 정말 남자를 잘 선택한것 같아요.'



'그것을 이제 알았단 말이야?'



'흥, 당신 말하는것이 아니예요. 어머님 말하는거지'



'우리 엄마 참 좋은분이지, 그런데 듣고 보니 기분이 나쁠라고 그러네, 그럼 나는 별로 아니라는 말이야?'



'그럼요, 나는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뭐야 그럼 나는 사람이 아니라는 소리야?'



'그럼요, 몰랐어요? 당신 짐승이잖아 호호호'



'뭐라고 짐승? 그럼 이제부터 짐승의 맛을 보여줄까? 흐흐흐'



'어머, 왜이래요. 잘못했어요 아~~간지러워~~미안해요, 잘못했어요, 호호호호'



우리는 그렇게 장난을 하다가 함께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다.



'나 지금 너무나 행복해요.'



내품에 파고들면서 후미꼬가 그렇게 말했다.



'나도 행복해'



'빨리 일이 끝나고 매일 이렇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지 빨리 끝을 내야지 걱정하지마, 금방 끝날거야'



'쉽게 생각하지 말아요. 천체연합 뿌리가 너무깊어요.당신이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걱정하지마, 이렇게 건강한 나를 누가 어떻게 하겠어? 하하하'



그러면서 나는 알통을 보여주는 제스처를 취해보였다.



'호호호, 뽀빠이 같다, 이럴때보면 아직 어리다니까 호호호'



'서방님한테 어리다니 이사람 안되겠군'



'어쩔건데요?'



'어쩌긴 짐승의 맛을 보여줘야지'



'어머, 호호호 하지마요 무거워 내려와요'



그렇게 장난을 하고 있는데 방문이 열렸다. 그리고 나미꼬가 문앞에서 놀란듯이 서 있었다.



'아 죄송합니다. 후미꼬 상이 와 계신지 몰랐읍니다.'



그러면서 다시 방문을 닫고 나갈려고 했다.



'나미꼬 언니 들어오세요.'



그러자 나미꼬는 방문을 손으로 잡고 그렇게 후미꼬를 쳐다보았다.



'괜찮아요, 들어오세요'



내가 옆에서 고개를 끄덕이자 나미꼬는 방으로 들어왔다.



'언니 성인씨와 관계 알아요.'



그러자 나미꼬는 놀란듯이 후미꼬를 쳐다보았다.



'그렇게 놀라지 않으셔도 돼요. 저 이해하니까요. 그리고 이이 어머님과의 관계도 알고 있어요.하지만 저는 이해해요.'



'미안해요, 후미꼬상'



'언니가 왜 미안해요. 이이에게 들었어요. 태백회의 규칙이었다면서요. 그런게 아니더라도 저는 괜찮아요.'



나미꼬는 후미꼬를 바라만 보고 있었다.



'여기서 주무실려고 오신거예요?'



'도련님이 올라오라고 하셔서'



'어떡해요. 저때문에 즐거움을 빼앗은거 같네요.'



'저는 괜찮아요.두분이서 주무세요'



'그래도 되겠어요?'



'그럼요, 저는 괜찮아요'



그러면서 나미꼬는 편안한 미소를 만들었다.



'함께 자는것은 조금 그럴것 같네요. 이이야 짐승이니까 좋아하겠지만, 우리까지 짐승이 되면 안되겠지요.'



'그럼요, 당연히 호호호'



'쩝, 뭐야 나는 짐승으로 낙인찍힌건가?'



'호호호'



'언니 죄송해요. 저 없을때 두분이 많이 사랑하세요,하지만 오늘은 저에게 양보해주세요. 오늘 저 생일이거든요 언니'



'어머, 축하해요. 그럼 뜨겁고 즐거운 밤이되길 빌어요 호호호'



그리고 나미꼬는 방에서 나갔다.



'아무튼 짐승이 틀림없어. 낮에도 나하고 하고 집에와서 또 그런 생각이 들었단 말이예요?'



'흠흠, 그게 내가 아직 젊잖아 하하하'



그러면서 무안함을 그녀를 끌어안음으로 피해볼려고 했다.



'그럼 밤에 저랑 또 하실거예요?'



'뭐야? 그럼 안할려고 했어?'



'낮에 했으니까 저는 안할줄 알았죠'



'당신은 하고 싶지 않아?'



'그런것은 아니지마......'



그녀는 창피한지 얼굴을 붉히면서 그렇게 말끝을 흐렸다.



그렇게 그녀와 나는 뜨거운 밤을 시작했다. 점점 후미꼬도 열정적으로 변하고 있었다. 특이한것은 관계를 가지는 동안



짐승이라는 말을 여러번 되풀이 했다. 재미있어서 그런것인지 자극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에게 짐승이라는 말을 되풀이 했다.



그리고 끝내는 사랑한다고 말했다. 너무 행복했다. 그녀와 3번의 관계를 가진후에야 우리는 잠이 들었다. 그녀는 관계를 가지면서



기절했는데 그렇게 바로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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