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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의 맛 - 9부

이비자 0 41 0 0
방으로 들어온 사람은 나미꼬였다.나는 벗고 있던 몸을 가릴 생각도 못하고 그런 나미꼬를 쳐다보았다.



'이시간에 제방엔 무슨 일로?'



'도련님을 모시라는 분부를 받았읍니다.'



'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당장 나가십시요.'



'도련님 아버님께 얘기 들었읍니다. 저는 아버님 며느리이기도 하지만 우리 조직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가 도련님을 모시게 됩니다. 그것이 저의 임무입니다. 사양치 마십시요.'



'제가 저의 남편과 맺어진것도 모두 남편을 보필하기 위함이었읍니다.'



나는 나미꼬의 말에 놀라고 있었다. 결혼까지도 조직을 위해서 했다는 말에 나는 소리없는 감동을 받았다.



'그래도 도리가 아닌거 같읍니다.'



'혹시 제가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다른 조직원에게 모시라고 하겠읍니다.'



'아닙니다. 나미꼬씨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럼 제가 모실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요.'



나는 나미꼬를 바라보았다.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물씬베어 나오고 있었다. 나는 그런 나미꼬를 침대로 끌어당겼다.



향긋한 향기가 코속으로 스며들었다. 나는 잠자리 날개같은 나미꼬의 옷을 벗겼다. 나미꼬는 속에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옷을 벗기자 탄력있고, 풍만한 가슴이 드러났다. 나는 나미꼬의 유방을 빨았다. 나미꼬의 젖꼭지는 나의 혀와 엉켜들었다.



나미꼬는 몸을 비틀었다. 나는 거칠게 옷을 모두 벗겨내었다. 너무도 강렬한 유혹이었다. 나미꼬도 적극적으로 응해주었다.



'아윽~~~도련님 좋아요!~~~~~이런 느낌 너무도 오랜만이예요.'



나는 점점 아래로 내려갔다. 그리고 나미꼬의 보지를 빨았다. 달콤한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나는 극심한 갈증이 느껴졌다.



한방울이라도 흘리기 싫었다.



'아윽~~~도련님~~~~그렇게~~~~아흑~~~~하하~~~~~~아아아'



'도련님 도저히 못참겠어요.~~~지금 `~~~~넣어주세요~~~~부탁해요~~~아아아아윽~~~~'



나는 팬티를 벗고 나미꼬의 다리를 벌리고 자리를 잡았다. 나미꼬는 나의 커다란 자지를 보더니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내 자지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능숙한 솜씨였다.다른 누구보다도 나를 흥분시켰다. 너무도 섬세하게 내 자지를 빨았다.



그러면서 흥분을 하는듯 보였다. 나는 사정을 할것 같았다.



'나미꼬~~그만 쌀것 같아~~~~그만'



'그냥 하세요. 제 입에 사정하세요.'



그러면서 다시 입에 넣고 빨았다. 그러면서 한손으로 내 불알을 만지는데 순간 나는 나미꼬 입에 폭발해버렸다.



나미꼬는 내가 사정을 했지만 그대로 입에 넣고 삼켰다. 그러면서 계속 내 불알을 잡고 빨았다. 그러면서 손가락을 교묘히



움직이면서 내 항문입구를 자극했다.나는 얼마지나지 않아서 다시 발기했다. 그것을 보던 나미꼬는 웃으며 말했다.



'역시 젊어서 그런지 다르군요.'



나는 그런 나미꼬입에 키스를 하고 나미꼬의 다리를 벌리면 눕혔다. 나미꼬의 입에서는 나직한 탄성이 새어 나왔다.



나는 내 자지를 잡고 보지에 맞추고 삽입을 하기 시작했다.



'저 남편죽고 처음이예요. 도련님께 너무커요 천천히 부탁해요.'



그렇게 말하는 나미꼬가 사랑스러웠다. 나는 천천히 밀어넣었다. 뜨거운 느낌이 귀두에 느껴졌다. 그러면서 미끌거리는



나미꼬의 보지속을 느끼고 있었다.



'아윽~~~너무커~~~~꽉차는 느낌이예요.~~~~아~~`~~좋아~~~~~'



나는 서서히 움직이는 속도를 높였다. 그리고 나의 자지는 부풀기 시작했다.



'악~~~~자지가 커지고 있어요,~~~아~~~~나 미쳐~~~~~'



나미꼬는 뜨거운 여인이었다. 자기의 기분을 마음껏 표현했다.



'악~~~도련님~~~내보지를 후벼줘요~~~더 세게~~~~아아아~~~~나 어떻게~~~~아아아~!~~~~'



'도련님 안돼~~~~보지끝으로 뭐가 몰려와요~~~~아아아아 보지가 찢어질거 같아`~~~~~아아아ㅏ앙~~~~~'



어느새 내 귀두는 주먹만하게 부풀어 있었다.



'아아아~~~~더 세게~~~~~아아아아 나 미쳐~~~~안돼~~~지금 올라와~~~~아아아아~~~~나 싸요~~~`'



그러면서 나미꼬의 질안이 내 자지를 꽉 쥐었다. 그러면서 몸의 떨림이 느껴졌다.하지만 이대로 멈출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나는 속도를 더 올리고 나미꼬를 밀어부쳤다.



'악~~도련님 그만~~~잠시만~~~아아아아~~~~나 아~~~~~나~~~~악~~~~안돼~~~~폭발할것 같아요~~~~'



'어떡해~~~~또 올라~~~~안돼~~~~!~~~~아~~~~~~~~'



나미꼬는 처음에 흘리던 물보다 더 많은 보짓물을 흘렸다.



'그만 할까?'



나는 장난스럽게 물었다.



'안돼~~~도련님 너무해~~~~계속 해주세요~~~~아아아'



서서히 나도 사정의 순간이 다가왔다.



'나도 쌀것 같아 나미꼬~~~~~~~~'



'악~~~~내 보지깊숙히 싸주세요~~~~당신 정액을 느끼고 싶어요~~~~~아아아아아'



순간 나는 나미꼬보지안에 사정을 했다. 그리고 나미꼬 몸위로 쓰러졌다. 나미꼬의 풍만한 유방의 느낌이 좋았다.



나미꼬의 몸은 눈에 띄게 떨리고 있었다.



'나미꼬 좋았어?'



'네 이런기분 처음이었어요. 고마워요.'



'뭐가 고마워'



'나이 많은 저를 안아주어서요.'



'아니야, 나도 좋았어'



'다행이예요. 그런데 도련님 물건 어떻게 된거예요?'



'뭐가?'



'안에서 커지던데요. 어떻게 그럴수 있어요?'



'하하하 나도 몰라, 그래서 싫었어?'



'아이, 몰라요. 아무튼 씨뿌릴때 조심하세요. 당신과 관계하고난 여자들은 모두 안떨어질려고 할거니까 호호호'



'그래? 그럼 이제부터 여자를 안만나지뭐 하하하'



'입에 침이나 바르고 그런말씀 하세요. 호호호'



그렇게 누워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러던 나미꼬가 야릇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그것은 욕정의 눈빛이 아닌



무엇인가 비밀을 알고 있다는듯한 눈빛이었다.



'왜 그런 눈으로 쳐다봐?'



'도련님 엄마하고도 사랑하는 사이죠?'



나는 깜짝 놀랬다. 하지만 내색하지 않고 말을 받았다.



'그럼 엄만데 당연히 사랑하지'



'그런거 말고 여자로 사랑하죠?'



나는 그런 나미꼬에게 거짓말을 할수가 없었다.



'어떻게 알았어?'



'사실은 저녁에 어머님이 도련님을 바라보는 눈빛을 보고 알았어요. 도련님을 바라보는 눈이 아들을 바라보는 눈빛이 아니라



사랑하는 남편을 바라보는 눈빛이더군요. 그래서 물어본거예요'



'그래? 나는 잘 모르겠던데'



나는 쑥스러운 표정을 지으면 말했다.



'저만 알고 있을테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나미꼬는 내품에 안겨들었다. 나는 그런 나미꼬를 꽉 끌어안았다.



잠시 그렇게 있던 나미꼬가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갔다. 나도 잠에 빠져들었다.



아침에 엄마가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떴다.



'엄마 잘잤어?'



'잘 못잤는데'



엄마는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웃으며 그렇게 말했다.



'왜 무슨일 있었어?'



'그렇게 시끄럽게 하는데 잠이 오니? 호호호'



나는 순간 얼굴이 붉어졌다. 그리고 엄마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저 그 그게'



'됐네요.도련님 괜찮으니까, 신경쓰지마 호호,그리고 잠은 잘잤어. 사실 아침에 나미꼬에게 들은거야 호호'



나는 할말이 없었다. 여자들은 이해하기 어려운것 같다는 생각만 했다.



일어나서 씻고 아침을 먹으러 내려왔다. 천성 노인과 나미꼬가 거실에 함께 앉아 있었다.



'도련님 이제 일어나셨어요.'



'예, 할아버지도 잘 주무셨어요?'



'네, 잠자리는 불편하지 않으셨읍니까?'



순간 나는 나미꼬를 바라보았다. 그러면서 이천성 할아버지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저 어제는...'



'신경쓰실일이 아닙니다. 당연한 것이지요.허허허'



그렇게 우리는 식탁을 앉아서 아침을 먹었다. 나와 천성 노인은 후원 정자로 자리를 옮겨서 차를 마셨다. 그리고 전반적인 사업에 대해서



얘기를 하였다.



카지노가 있는 호텔을 5군데 운영하고 있었고, 연예인을 키우는 메니지먼트 회사가 있으며, 대형 스포츠 레저 타운을 3개 운영하고 있었다.



다른 사업들은 괜찮은데 메니지먼트 회사만 조금 어려움을 격고 있었다. 그것은 별문제가 안될것 같았다.



이런 회사에 관한 내용들을 보고 받으면서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 어느덧 저녁시간이 되어서 거실로 들어갔다.



엄마와 나미꼬가 나란히 앉아서 웃으면 얘기하다가 내가 들어가자 나미꼬는 일어나서 나를 맞이했다.



'두분이 무슨 재미난 얘기를 그렇게 하고 있었어요?'



'호호호, 어느 바람둥이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었지 아마 호호호'



내 얘기 하고 있었다는걸 쉽사리 알았다.



'그래서 귀가 간지러웠나? 하하하'



'호호호,호호호'



천성노인은 회원들을 맞이하는 일을 보느라고 우리 세사람이서 식사를 했다.



식사를 마치고 차를 한잔 마시자 이천성노인이 들어왔다.



'도련님 모두 모여있읍니다.'



'할아버지'



'네 말씀하십시요.'



'어제 말한데로 내가 조직을 운영하는거 괜찮읍니까?'



'당연한 말씀을...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걱정하지 마십시요. 단 4명의 장로들은 직접꺾으셔야합니다.'



'네, 알았어요. 그럼 가시죠.'



어제갔던 무도관으로 향했다. 이천성 노인을 향해 모두들 고개를 숙였다. 이천성 노인은 먼저 단상으로 올라갔다.



'이렇게 모두 모여주어서 고맙다. 우리 태백회에 들어오면서 들어서 알고 있을것이다. 드디어 우리가 기다리던 주군이 오셨다.



이제부터 우리가 기다리던 주군의 인사말이 있겠다. 모두 잘 경청하기 바란다.'



그렇게 짧게 인사를 마친 천성노인이 나를 자리로 안내했다. 나는 천천히 단상으로 올라갔다.



내가 단상으로 올라가자 모두들 놀란 눈으로 바라보았다. 아마도 나이 어린 내 모습에 그런 표정을 지었을것이다.



'이노인, 먼저 치룰것은 치루고 얘기하는것이 먼저같군요.'



'이제부터 모든것은 도련님이 주관하십시요,'



'저는 지성인이라고 합니다. 우선 부족한 제가 이런 자리에서 인사를 하기전에 제를 마땅치 않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니



우선 저를 인정치 않는 분들이 있으면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듯이 50대로 보이는 4명의 남자들이 앞으로 나왔다.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이러는것은 거역할려는것이 아닙니다. 도련님께서는 저희들 4명의 합공을 이겨내셔야만



모든 조직원들에게 인정을 받으실수 있으실것입니다.'



'네, 그럼 제가 오해를 했군요. 저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지 알았읍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되겠읍니까?'



'오직 무예로소 저희들을 이기셔야 합니다.'



'그럼 시작하도록 하지요'



내가 태연히 말하자 모두들 흠칫 놀라는 얼굴표정이었다. 그리고 자리를 둥글게 만들었다.



나는 둥그렇게 만든 자리 가운데에 가서 섰다. 그러자 4명의 사내들은 자세를 잡았다. 나는 그들이 뿜어내는 기세에 놀라고 있었다.



역시 내공을 연마한 사람들이라는것을 알았다. 나는 품에서 천천히 백옥선을 꺼내 들었다.그리고 자세를 잡았다.



4사람의 합공은 무서웠다. 나는 태천비기 최고의 절학을 펼쳤다. 그리고 10여초를 겨루던 승부가 결정났다.



'손에 사정을 두신점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졌읍니다.'



관전을 하고 있던 회원들은 모두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는듯 얼떨떨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나는 천천히 단상으로 올라갔다.



'이제부터 내가 조직을 이끌겠읍니다. 불만이 있는분은 지금 나오시기 바랍니다. 모든것을 불문에 붙이고 회에서 탈퇴시켜주겠읍니다.'



'만약 모든분들이 저를 믿고 따라주신다면 모두에게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줄것을 약속합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듯이 모두들 함성을 지르며 박수를 쳤다. 나는 사이비종교단체의 교주가 된 기분이었다.



'그럼 이제부터 우리들의 조직 이름은 태천문이라고 명명하겠읍니다. 그리고 이것은 태천비기라는 무예비급입니다.



모든 문도들은 이 태천비기를 연마해야합니다. 그리고 3달 후에 성취정도를 보고 체계를 세우겠읍니다. 그전까지는 지금과 같은



체계로 움직이겠읍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 노인에게 전달하겠으니 모두들 그렇게 알고 오늘은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그리고 나는 단상으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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