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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동생, 그리고 와이프 - 중편

이비자 0 206 0 0

아...안돼!" 

단발마의 비명 

어깨를 떠밀린 연지가 뒤로 넘어가고 내 눈앞엔 벌어진 연지의 다리와 벌겋게 물을 흘리고 있는 보지가 보인다 

눈이 뒤집힌 난 그때부터 일이끝날때까지 무슨 충동에 사로잡혔는지 그저 연지가 아닌 여자로만 보였다 

벌어진 다리에 얼굴을 파묻고 보지에 입술을 들이밀고 밀어붙이기 시작했다 
미끈한 물이 입술과 콧잔등을 적시고 몸부림치는 연지의 양 팔을 손으로 잡아 누른 후 배 위로 올라갔다 

"헉헉..오..오빠 왜..왜이래!" 

"가만히 있어" 

난 아랫도리를 붙인 후 연지의 상체는 한손으로 누르고 그상태로 바지를 벗었다 
몸을 조금빼낸 연지가 몸을 뒤로 빼내서 잠시 내 허리에서 벗어났지만 이내 침대 머리에 몸이 걸려 더이상 뒤로 갈수가 없다 
오히려 내겐 연지를 누를수있는 각도가 더 좋게 잡힌 셈 

그상태로 자지를꺼낸다 

배 밑에서 꼼지락거리던 내가 자지를꺼내자 그걸 본 연지가 자지러진다 

"왜..왜이러는거야 응? 정신차려 오빠!" 

내 양팔을 붙잡는 연지 

"오..오빠..흐흑.." 

두려움에 떠는건지 첫 섹스에 무서운건지..내가 무서운건지.. 

팔을 뿌리치고 자지를 연지의 보지에 비볐다 
매끈한느낌 

미정이와의 섹스에서 느낀 그 감촉이다 
아니 
겁에 질려있던 미정이의 보지에선 느낄수없던 매끈함과 따듯함 

자위를 한 여자의 보지 
그땐 미이 여동생이니 뭐니 하는 생각은사라져 버렸다. 

"그..그만 흑흑오빠..제발..흑흑" 

"시끄러워" 

난 연지의 입을 한손으로 막았다 
한손으로 자지를 잡고 보지에 맞추는데..몸부림치는 연지의 손짓에 자꾸 번번히 빗나간다 

"...조용...조용히 있어. 엄마아빠 알면..너랑 나랑 어찌되겠어?" 

내 말에 멈칫한다 

"흑흑..오빠 제발 부탁이야..응? 내가 엄마아빠한테 말안할께..그러니깐 제발.." 

"...엄마아빠한테 말안할테니깐 너도 부탁이니깐 가만히 있어" 

이 무슨 말도 안되는 궤변인가. 

눈을 부라리자 연지가 얼굴이 하얗게 질린다 

"....가만히 있어.." 

순간 몸에 힘이 빠지는 연지 

이때다! 

허리를 밀어 자지를 불쑥하고 넣는다 

"으윽..아..아파.." 

연지가 내 팔을 움켜쥔다 

아................ 
처음엔 그저 머리를 흔드는 여자의 모습에 덥친것이지만 
자지가 보지를 가르고 들어가는 순간........ 
귀두를 감싸고 도는 매끄러운 보짓살의 느낌과 따듯한 기운이 날 더 자극한다 

귀두에 느껴지는 매끈함과 말미잘같이 자지를 감싸는 보짓살.. 

푹 하고 들어간 자지가 연지의 보짓살을 음미하며 잠시 머뭇거리는 순간 

"오..오빠..그..그만빼줘 부..부탁이야..아..아파요 흑흑..아파..아프다구..흑흑" 

내 팔을 꽉 잡은 손이 꽤 아프다 

"우웁" 

난 거세게 허리를 밀어붙인다 

순간 꽉 조여오는 보지 
아..씨발..이게 섹스의 맛이구나.. 

생생하게 느껴지는 보지 

허둥지둥 연지의 옷을 풀어헤친다 
팔을 허우적거리면서 필사적으로 내손을 막지만, 얇은 잠옷과 브래지어는 내 손길을 버텨낼수가없다 

등뒤로 손을 돌려 브래지어 후크를 풀려다가 너무 허우적거리는 연지의 손에 그만 내 얼굴에 생채기가 났다 
쓰라린 얼굴, 할퀴어버린 자신의 손을 보면서 놀란 연지 
에라 
난 브래지어를 위로 올려 연지의 젖을 드러냈다 

풍만한..여동생의 젖 

정신없이 젖꼭지를 베어문다 
연지가 자기도 모르게 내 머리를감싸안는다 

'오빠..흑흑" 

열심히 빤다 
아이가 엄마젖을 이렇게 빨겠지.. 

박아대며, 빨며 
허리아래는 보지를 맛보고 상체위로는 젖을 먹느라 정신이없다 

어느틈엔가 점점 허리가 떨려온다 

흐느낌도 사그라든 연지 

"흑..흑..으..윽..억..헉..읍.." 

난 튀어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아가면서 연지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넣었다 

점점 물이 흘러넘쳐 자지가 목욕을 하는 기분이다 

그때.. 

"흑...음.." 

살짝 비틀리는가 싶은 내 자지가 연지의 보지에서 슬쩍 삐져나왔는데 그 순간 연지가 몸을 좌우로 튼다 
그리고 다시 들어가는 자지.. 
매끈한 보지를 가르는 자지를 느꼈는지 연지가 입술을 벌린다 

"학.." 

미끈하다 
미끈하다....... 
내 자지가 들어가기 좋은 매끈함 
미정이보지는 뻑뻑했는데... 

난 순간 보지에 박히는 자지를 생각하다 연지에게 물어봤다 

"지금도 아파??" 

연지가 인상을찡그린다 

"아프냐고" 

"어..아..아파..그만해..제발.." 

난 그 말이 떨어짐과 동시에 거세게 자지를 박아버린다 

"아악..." 

인상을 쓰는 연지 

왠지 세게 박을때마다 조여오는 기분이다 
엉덩이 밑에 손을 넣어 최대한 허리가 밀착하게 밀어올린다 
아..이 비벼지는느낌 
깊숙히 박을때마다 점점 내 등을 끌어안은 연지의 손에 힘이 들어간다 

"아파요..흑..아..아..아파.." 

벌어진 연지의 입술을 보자..난 머리에 전기가 흘런다 
등줄기를 관통하는 전기 

그리고 

"크윽..." 

난 여동생의 보지에, 촉촉한 보지에 사정을 했다 

그대로 엎어져 헐떡이는 연지의 가슴위에서 숨을 진정시킨다 

흐느끼는 연지 

몸을떼고 바지를 입는데 연지가 등을 돌려 이불을끌어당긴 채 흐느낀다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 

서둘러 방을 나온다 

방에 돌아가 책상에 앉은 채 머리를 싸맨다 

내가..지금..무슨짓을...... 

아직도 자지에선 좆 물이 베어나오고 있었다 

다음날 아침 엄마가 목장에 갔다오셔서 밥을 차려주시는데 마침 방에서 교복을 입고 가방을 둘러 맨 연지가 나왔다 

"연지 아침먹고 가야지?" 

엄마의 말에도 아무 대꾸없이 연지는 서둘러 현관을 나섰다 

밥을 대충 먹고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데 
앞에 연지가 보인다 

"끼익" 

흠칫 놀라는 연지 

"타" 

난 붉은 헬멧을 던져줬다 

말없이 걸어가는 연지 

"부르르.." 

MX의 거친 소음이 연지의 걸음에 뭍힌다 

"타라고" 

몇미터 전진해서 연지에게 말한다 

"..." 

말없이 날 보는 연지 

"타" 

헬멧을 내민 손을 바라보는 연지 
말없이..헬멧을 받아 머리에 쓰곤 뒷자리에 탄다 
허리를 잡지않고 뒤를 잡는 연지 

"꼭 잡어" 

학교로 가는길. 남매는 그렇게 한자리에 앉아 학교로 향한다 

수업이끝날때까지 머릿속이 뒤죽박죽이다 
아..젠장 

머리를 감싸안고 책상에 엎드리는데 누군가 날 툭툭친다 

"?" 

고개를 들어보니 규혁이다 

"어쩐일이냐 니가?" 

"새끼..야 종우형이 부른다 가자" 

"...니학교에서 놀지 임마 이시간에 남의학교에 왠일이야? 

"나 정학중이다 병신아" 

핀잔을 주는 규혁이 

난 가방엘 들러메고 교실을 나선다 

"야 어디가?" 

반장인 성민이가 날 부른다 

"...나 일있어서 간다" 

"담임한테 걸림 죽어새꺄" 

".....죽이든 말든" 

사실, 담임은 날 포기한지 오래다. 오토바이도 열댓번은 뺏었지만 번번히 타고다니는 나니깐... 

뭐그래도 담임의 싸다구는 아프다..뭐 맞음 그걸로 쫑이니깐 맞음 맞는거고 

MX를 받쳐놓은곳에 오니 규혁이의 스쿠터가 보인다 
어서 많이 본건데.. 

"어..저거 ㅋㅋ 미정이꺼야" 

응? 

"미정이?' 

"임마 너랑 그때 빠구리튼 ㅋㅋ" 

아.................... 

"근데 왜 니가 저걸타고다녀?" 

"어 미정이랑 사귀기로 했거든. 참. 너 미정이껄떡거리지마" 

날 야린다 

"..그러거나 말거나" 

난 MX의 시동을 걸고 규혁이보다 먼저 출발했다 

"야 개새끼야 같이가 아 씨발" 

발발발거리면서 스쿠터가 날 쫒고 난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정문을 나섰다 

그때 

"오빠~" 

응? 
난 누군가 날 부른듯해서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았다 

"오빠오빠!" 

엉? 

"....어..미진이구나" 

"오빠 어디가?" 

"어....종우형 만나러" 

흠칫한다 

"어..그..래.." 

그때 내뒤를 따라오던 규혁이의 스쿠터가 멈춰섰다 

"얼래 이게 누구야?" 

능글거리는 웃음 

"안녕하세요,..." 

"야 씨발...빽보지 여기서 보네?" 

인상을찡그리는 미진이 

"얼래? 이년이 어디서 씨발 인상을써? 내가 한번 눌러줄까?" 

자지를움켜쥐고 껄떡거리는 규혁이 

"야" 

"왜?" 

"아가리닥치고 너먼저가" 

순간 벙쩌하는 규혁이 

"니..이 씨방새가..종우형빽 믿고 지금 나한테 엥기냐?" 

서슬퍼런 얼굴로 날 바라본다 

"...어이...규혁이 ...너 씨발새꺄.." 

난 그대로 MX를 밀어트리고 규혁이에게 간다 
스쿠터에서 내리는 규혁이 

"부드드드드드드드드드드드" 

오토바이소리가 들린다 

"아이새끼들아 뭐하냐?" 

"어?...정준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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