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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일화 1, 2, 3 요약본(+수정)

이비자 0 1155 0 0
이 여동생 일화는 100%사실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써나갈 여동생의 실화입니다. 글의 요지는 '제 여동생은 문란합니다. 여자를 외모로만 판단하지 마세요' 입니다. 점잖은 여동생을 두신 분들께서는 읽기가 다소 거북하실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현재 여동생의 진실한 스펙 공개.

  - 성명 : 000(우리나라 대표성씨, 이름은 한글)
  - 주소 : 서울 마포구
  - 직업 : 스튜어디스
  - 나이 : 24살(95년생)
  - 키    : 170cm
  - 몸무게 : 51~54kg
  - 가슴 : 75b컵
  - 발    : 240mm
  - 시력 : 양안 1.0 이상
  - 학력 : 초대졸
  - 닮은 연예인(지인들 말에 의함)  : 이수민, 조보아

이제껏 동생과 둘이 같이 살아오면서 곁눈으로도 알 수 있었던 동생이 만났던 남자들과의 실제 일화를 대화가 없는 다큐식 작성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최초 야문에서 썼던 여동생 일화는 1, 2, 3, final로 자세하게 나누어 작성했었는데, 삭제한 글을 다시 작성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자놀에서 여동생의 일화를 한 글로 정리하여 여동생의 일화를 공개해 보겠습니다.
 

 

2. 여동생 일화 1 (부제 : 어린애들은 쉽다)

  [내용 삭제함 : 동생이 어플에서 알게 된 남자랑 첫 이성교제를 1년 넘게 했는데, 사귀는 도중 남친이 유부남인 것을 알았음에도 동생은 만남을 유지했고, 유부남의 아내가 본인의 존재를 알게되자 되려 동생은 자기 임신했다고 유부남의 아내에게 동생이 상반신을 벗고 유부남과 같이 있는 사진과 함께 동생 것이 아닌 두 줄나온 임테기를 보내며 이혼하라고 협박함. 하지만 아내의 발설로 외부에 불륜이 알려지면서 결국 동생은 유부남과 헤어지게 된 일화.
동생은 소중한 처녀를 피흘리며 유부남에게 바쳤던 첫 연애를 잊지 못할 것이고, 유부남도 어린 학생의 아다를 따면서 1년 넘게 동생과 연애했고 와이프와 이혼도 안했으니 역대급 추억일 것이다.
추후 동생이 항공사 입사하고 페이스북으로 유부남한테 연락 왔다고 미친새끼라며 말을 했는데(처음을 준 유부남이 이제보니 진짜 별로인 남자라서 자괴감 드는 것 같았음) 다시 유부남과 몇 번 만나다가 정리한 걸로 알고있음]



3. 여동생 일화 2 (부제 : 나만 아는 이야기)

  - 교제상대 : 생명회사 영업직원(미혼)
  - 교제동기 : 홍대 술집
  - 교제기간 : 2년(2016년 초여름~현재)
  - 교제방법 : 퇴근 후 유동적으로 시간맞춰서 만남
  - 성생활 : 동생은 입사초에 시간날 때마다 승무원된 고딩/대딩친구들과 홍대로 놀러다녔고, 현재 동생이 만나는 남자는 보험하는 제 친구가 팀장이 되면서 제 생명보험 가입을 위해 소개해준 고수삘 나는 잘생긴 후배였고 성격도 워낙 좋아서 고객관계가 아닌 형, 동생하는 사이입니다.. 그 후배가 홍대에 있는 많은 여자들 중에 동생과 동생친구를 헌팅하였고 당일에 후배는 제 여동생과 원나잇을 했습니다.. 제 친구도 후배도 제가 여동생이 있는 것만 알지 후배가 원나잇한 여자가 제 여동생인줄 지금까지도 모르고 있죠.. 친구랑 후배랑 셋이 술마시면서 후배가 승무원 섹파 생겼다고 자랑하면서 사진을 보여줬는데 바로 여동생의 카톡 사진이었습니다.. 왜 너 사진이 거기서 나오는거지? 정말 놀라서 소름이 돋고 뒷목에 피가 안통하는 느낌과 목근육이 뭉쳐 심하게 당기는 느낌을 생전 처음 느껴봤네요..

후배가 말해주길 원나잇 후에 여동생이 사귀자고 먼저 고백을 했다는데 후배가 일을 핑계로 거절했다고 합니다.. 대신 후배는 동생에게 파트너로 만나자고 하였는데, 동생이 후배를 놓치기 싫었는지 그러면 파트너로 만나자고 했다네요.. 이후 후배는 동생과 잠자리를 시작하면서 친구와 저 그리고 후배의 단톡방에 동생의 실오라기 하나없는 나체사진과 둘이 성관계 하는 사진들을 올렸었습니다...

후배가 말했던 동생과의 에피소드중.. 후배가 영종도에 고객을 만나기 위해 외근 나갔다가 동생의 퇴근시간과 맞아 공항에서 동생을 바로 픽업했고, 동생은 외투 안에 회사 유니폼을 풀착용한 채 퇴근길 그대로 모텔로 들어왔다고 하네요. 여동생은 모텔 프론트에서나 엘리베이터에서 쳐다보는 시선에 부끄러움없이 모텔 객실까지 후배의 손을 잡고 들어왔고, 후배는 룸에 들어오자마자 동생의 외투를 벗기고 유니폼 치마 올리고 스타킹을 내려서 팬티를 옆으로 젖힌채 성관계를 했다고 했습니다.. 성관계가 끝나고 동생은 사온 서브웨이를 먹고 후배는 동생을 집 근처에 데려다 주고 다시 회사로 갔다고 했었네요..

이 후에 2017년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동생이랑 집에 같이 있었는데 동생이 지 방으로 들어가 전화받고는 나갔다 온다고 외출하더니 그 날 외박을 했었는데, 추후에 후배가 이브날에 파트너랑 같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브날 저녁 동생은 후배의 전화 한번에 바로 하룻밤 같이 자려고 나간거였죠..

2년동안 후배는 동생과 만나서 성욕을 해결했고, 동생도 불규칙한 스케쥴이 끝난 후 외근이 잦은 후배를 만나서 성욕을 해결했죠.. 후배는 동생의 보지로 셀 수없이 물을 빼왔고, 동생은 그런 후배와의 성관계 횟수가 셀 수없이 늘어나면서 사실상에 후배의 좆집이 되었죠..

동생정도 외모면 대분분의 남자들이 좋아하는 키크고 청순한 스타일의 전형인데,  아무리 후배가 잘생겼어도 이렇게 저자세인 파트너로써 남자를 만나는지 의아한데.. 동생은 아마 후배의 파트너가 되는 것만이 후배를 계속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네요..

후배는 2년동안 동생과 성관계 맺는 사진과 동영상을 다수 보관하고 있을 것입니다.. 만약 사진과 동영상이 유출된다면 동생이 이전에 만났던 유부남과의 불륜급 그 이상의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르지만, 후배가 직업이 영업직이고 본인도 잃을게 많을 친구라 유출같은 것은 생각하고 있지 않을 것 같네요..

 - 진행상황 : 올해 2월말에 친구랑 후배와의 술자리가 있었는데 술의 힘을 빌려 후배한테 물어본 결과.. 아니나 다를까 후배는 승무원와 계속 만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더불어 후배는 파트너의 보지털을 밀고 백보지로 만들었고, 후장도 개통하면서 요즘엔 애널섹스만 한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후배는 동생의 수북한 보지털을 정리하고, 보지로는 식상해졌는지 시간을 들여 똥꼬를 열리게 만들었고, 결국 동생은 눈물을 짜내며 후장이 개통됐을 것을 생각해보니 둘이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측은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후배의 전용 보지에 후장도 따이면서 애널섹스를 즐겨하며 보지털은 면도되어 한올도 남지 않은 여동생이 식탁 맞은편에서 브라도 안차고 한 손에 움켜쥘정도의 양 젖가슴을 보이며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을 보면 별의별 생각이 다 듭니다.. 브라가 불편하니까 집에서 벗는 걸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둘이 집근처로 밥먹으러 나갈 때도 브라를 안찬 그대로 모자만 쓰고 나옵니다..
대형마트를 같이 갈때는 브라는 차는데 얇은 상의를 입어 허리선과 브라가 다 보이고 레깅스를 자주 입어 앞쪽으로 성기랑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보여 사람들의 시선을 강탈하는데..
해외를 제 집 드나듯이 다니니 쿨해진건지 뭔지 동생이 프리하게 옷을 입는 것을 보면 남자들이 대놓고 얼굴보구 젖가슴, 가랭이, 다리까지 전신을 쓸어볼텐데 그런 시선에도 아무말도 없고 신경도 안쓰는거 보니 남자들의 시선을 즐기는 건 아닐까 싶네요..

후배와 2월 술자리에서 마지막으로 들은건 파트너와 진도를 쓰리썸까지 나갔다고 한 것입니다.. 후배는 확실히 동생과 연애가 아닌 섹스를 위해서 만난다고  생각됐네요.. 제 친구인 팀장님이랑 쓰리썸 했었다고 말할까봐 어색하게 화제를 돌렸었는데.. 사실상 친구가 후배랑 같이 동생과 쓰리썸 했을 거라고 보는것이.. 자기가 아끼고 키워주는 팀원이 현직 승무원을 파트너로 두고 있는 걸 아는 데, 친구도 진지하게 만나는 여친도 있지만 가볍게 만나는 여자도 있을 만큼 여성 편력이 심한편이라서 후배한테 동생과 잠자리를 부탁했고도 남았을 놈이고 아니면 후배가 선수쳐서 동생을 친구한테 상납했겠죠..
후배와 여동생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제 친구는 후배와 함께 동생과 쓰리썸도 했고, 또한 동생과도 일대일로 만나서 몇 차례 잠자리도 했을 것입니다..

친구와 동생은 술 한잔 같이 하고 모텔로 들어갔겠고, 샤워를 마친 나체의 동생이 모텔 침대위에 누워있는 친구의 다리사이에 무릎을 꿇고, 친구와 키스를 하고 상반신을 애무하며 친구의 자지털에 코를 박으며 귀두, 기둥, 불알을 입술과 혀로 애무해줬겠죠...
친구는 본인의 자지를 손에 쥐고 입으로 빨고 있는 현직 승무원을 내려다보며 한 손으로 동생의 머리채를 잡고 상하로 흔들어대며, 자지에서 느껴지는 동생의 입술과 혀의 촉감을 즐겼을테죠..
친구는 동생의 오랄을 받고나서 동생을 눕힌뒤에, 동생과 키스를 하고 양쪽 젖가슴을 손으로 주물르고 애무하고 동생의 다리를 벌려 보지에 코를 박고 동생의 클리토리스와 대음순, 소음순을 입으로 애무해줬겠죠..
친구는 애무를 끝내고 흥분한 동생의 질안에다 손가락을 넣고 지스팟을 자극해서 동생의 보짓물을 빼낸 후, 뜨거워진 질속에 자지를 넣었겠죠.. 동생은 학다리같은 긴 다리를 벌리며 친구와 섹스했겠고, 친구는 승무원 신음소리라고 음성을 땄을 것 같네요..
(성행위 묘사는 제 예상입니다.) 




[후배의 인증 사진 삭제 : 아쉽지만 동생이 만나는 남자가 너무 많아서, 혹시 본인이 볼 수 있어서 일화1과 더불어 인증사진 다 삭제함..]

 


4-1. 여동생 일화 3 (부제 : 문란함의 끝)

  - 교제상대 : 40대 남성(사업가로 추정)
  - 교제동기, 기간, 방법 : 알 수 없음
 - 성생활 : 시간은 2015년도 가을쯤, 동생이 대학 다닐 때 입니다.
제가 신촌에서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서 1차를 하고 2차로 자리를 옮기는 중, 길거리 맞은편에서 키크고 관리 잘 된 40대 비즈니스맨과 왠지 익숙한 얼굴의 이쁘고 늘씬한 20대 여성이 팔짱끼고 웃으면서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왠지 모를 끌림에 계속 젊은 여성을 쳐다보다가 지나치는 순간 바로 여동생임을 알아챘습니다. 동생이 학교다닐때 월~목요일은 과 유니폼을 입고 머리도 망으로 묶고 다녔으나, 금요일엔 과 유니폼도 안입고 머리도 자유롭게 풀 수 있었는데 바로 사복 차림의 여동생이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에게 먼저 가 있으라고 한 뒤 무리를 이탈하여 여동생의 뒤를 밟았습니다. 왜 동생 뒤를 밟았냐구요? 동생은 자유롭게 남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40대 남성과 20대 여성이 서로 팔짱끼고 그윽한 눈길을 보내며 지나가는 데 누가 봐도 의구스럽고 언밸런스한 커플이죠.. 다른이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않고 둘이 아주 껴안으면서 길을 걷더군요.. 이리저리 봐도 사복차림의 동생이었습니다.

결국 중년남성과 여동생은 모텔촌쪽으로 진입하였고 저는 더 이상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모텔촌 중간에서 둘이 사라지는 것을 보았죠.. 역시나 동생은 그 날 동기들과 논다며 저에게 카톡을 보냈고 외박했습니다..

모텔에서 동생은 중년남성과 무엇을 했겠습니까.. 섹스하고 같이 잤겠죠..
신촌에 한 모텔 객실안에서 관리 잘 된 40대 남성과 키 크고 이쁘장한 20대 여성이 하룻밤을 같이 자기 위해 각각 옷을 탈의하고 씻었겠고.. 아마 40대 남자는 비아그라를 복용하면서 항공운항과 여대생과 같이 잔다는 생각에 성욕이 들끓고 심장이 터질만큼 아드레날린이 분비됐겠죠..

몸을 씻은 후 나체의 여동생은 40대 남자 앞에서 무릎을 꿇고 약효로 단단하게 세워진 중년남성의 거무티티한 검버섯같은 커다란 성기를 손으로 잡고 작은 입으로 구강성교를 했을테고.. 중년남성은 동생한테 오랄을 받은 후, 동생을 일으켜 입을 맞추고 혀를 섞으며 동생의 침을 받아 먹고, 동생을 침대에 눕혀 양쪽 젖가슴부터 보지와 발가락까지 동생 전신을 애무하며 20대 여성의 기력을 받으려 했겠죠..

중년남성은 동생의 이쁜 얼굴과 적당한 양쪽 젖가슴, 잘록한 허리선, 부드러운 살결의 허벅지와 매끈한 종아리 등 육체를 쓰다듬으며 자지를 잡고 동생 보지에 삽입한 후, 한손으로 젖가슴을 주물르고 다른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문지르며 질주름이 많은 20대 동생의 보지를 즐기면서 밤늦게까지 성관계했을 것입니다..
늦은 밤부터 동생은 두 다리를 벌리고 중년남성과 배를 맞대며, 약효로 딱딱해진 중년남성의 자지를 받으면서 아침까지 잠을 못이루며 신음했겠죠.. (성행위 묘사는 제 예상입니다.)

여동생이 40대 남성과 잠자리 하면서 얻은 것은 무엇일까요? 돈, 명품, 쾌락? 아마 세가지 모두일 것입니다.. 동생은 대학생때 한학기 등록금정도의 명품백이 4, 5개정도 있었고 용돈도 항상 있었습니다.. 용돈은 단기알바(피팅모델)로 있다쳐도 명품백의 출처는 상당히 의심스럽죠.. 당시에 교제했던 남자가 사준거겠죠.. 그게 아니라면 명품백을 훔쳤거나 로또에 당첨이됐거나가 아니면 논리가 서지 않으니까요..

중년남성과 동생은 서로를 바라보고 웃으며 일반 연인들처럼 팔짱끼고 신촌 젊음의 거리를 걸으며, 자연스럽게 모텔까지 들어간 것을 보면 이전부터 꽤 교제를 해왔던 직장인과 여대생 커플이었던 것입니다..
중년남성은 경제력으로 딸뻘인 여동생을 본인의 애인으로 삼았죠.. 내 가족일때나 딸뻘이지 남의 자식이니 단지 이쁘고 어린 여자였겠죠..

 

4-2. 여동생 일화 3 (부제 : 문란함의 끝)

 - 동생이 대학생 때 택시 운전기사에게 업혀서 집에 온 적이 있었습니다. 이 것을 기억하는게 제가 입사초에 당시 동기들과 강화도 펜션에서 금, 토 1박2일 놀기로 했었는데 차가 있는 남자애들이 약속을 펑크내서 펜션 위약금을 물고 술마시고 동기 몇몇이랑 사우나갔다 퇴근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날 밤에 집에서 자고 있었는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서 나가보니 탱크탑에 치마입은 동생을 한 등치하고 눈동자가 동그란 빡빡이 기사분이 자신의 등과 동생의 젖가슴을 맞댄채 스타킹 신지 않은 동생 허벅지를 양손으로 잡고 오셨더군요.. 기사분이 저를 보고 엄청 놀래시기에 저는 그 상황이 묘했는데 일단 동생을 거실에 내려달라고 했고 기사분은 죄지은 사람처럼 바로 나가려고 하니까 뭐지? 선생님 택시비 얼마드려야 되냐고 물으니까 그 때서야 정신을 차리더니 나가던 길을 되돌아와서 금액을 말했고 제가 나온 택시비에 만원을 더 드렸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렇게 기사를 보내고 거실에 있는 동생에 베개랑 이불을 덮어주는데 동생 브라가 나시 위로 올라와 있더군요..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가.. 동생을 업고 들어오는 그 묘한 모습과 나를 보고 당황해하는 기사를 떠올려보니 생각이 정리되었고 기사를 때려죽여야겠다는 생각보단 동생을 성추행한 사람한테 만원을 얹어준 저에게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동생이 반꽐라가 되어 브라가 올라간 것을 보면 택시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기사가 목적지에 도착한 후 인사불성인 동생을 계속 깨웠는데 반응이 없자, 옷위로 동생의 젖가슴에 손을 올려놓고 조심스럽게 주물렀는데 반응이 없었고 브라안에 손을 넣어 유두와 생 젖가슴을 만졌는데도 반응이 없었겠죠. 더불어 기사는 동생의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다리를 벌려서 팬티안에 손을 넣어 보지털과 생보지를 만졌는데도 동생은 별반응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 상황에서 기사는 동생의 브라를 올려 제대로 젖가슴을 주무르고, 더러운 손으로 보짓살을 만지면서 질안에도 손가락을 삽입하는 등 한참이나 성추행을 하다가 동생이 의식이 든 뒤에 집에 데려달라고 부탁했고 동생이 집앞까지 엎혀와서 번호로 문을 열어주니까 기사는 그린라이트로 생각하고 여자 혼자 사는 집에 같이 들어온 줄 알았으나 자다 깬 저를 발견한거죠.

여기서 만약 제가 일정대로 강화도에 있었다면 기사는 동생방에서 동생의 속옷까지 다 벗기고 동생의 몸에 올라타서 몇 번이나 동생과 성관계 하고 나왔을 것입니다. 사실 동생이 술먹고 꽐라되거나 필름 끊키는 스타일이 절때 아닙니다. 새벽에도 자기발로 집에 들어오는 스타일인데.. 여느 대학생의 불금처럼 술마시고 집에 오다가 외롭고 성욕이 있는 상태에서 제가 집에 없는걸 알고 택시안에서 겁도없이 취한 척 하며, 기사가 한참이나 젖가슴과 보지를 만지게 하면서 꼬신거 같습니다. 동생을 보면 이상하게도 중년을 좋아하는 취향이 있어요.. 아무튼 동생도 기사랑 자려고 했으나 제가 집에 있었으니 동생도 엄청 당황했고 창피했을 일화입니다..



4-3. 여동생 일화 3 (부제 : 문란함의 끝)

 - 이것도 시간은 2015년도 여름쯤입니다.. 학생때 동생이 종일 집에 있다가 저녁에 약속이 잡혔는지 씻고 나갈 준비를 했는데, 자기방에서 스타킹을 또 사야겠다고 투정부리며 원피스에 다리가 다 비치는 얇은 검정 스타킹을 신고 친구들을 만나고 온다며 외출했습니다.

저는 그 날 새벽에 유럽축구를 보느라 알람 맞춰서 일찍 일어나 덜깬 눈으로 거실에서 축구를 보고있었는데 마침 동생이 도어락 해제하고 집으로 들어왔는데 입고갔던 원피스에 검정 스타킹은 없이 맨발로 들어오더군요.. 분명히 동생은 검정샥 스타킹을 신고 나갔는데, 카페에서 친구들이랑 만나는 데 스타킹을 벗을 일이 있었을까요? 새벽 5시에 여동생이 신던 스타킹은 버리고 맨발로 들어오는 모습을 보고 무슨 생각이 들까요.. ‘남자들이랑 자고 왔구만..’ 그 때 저는 저렇게 생각했었습니다..

어떤 남자들과 잠자리했는지 알 수는 없었지만, 주말 밤에 남자들은 동생을 불러내서 술을 마시고 취한 동생을 모텔로 이끌고 갔겠고.. 동생도 술도 깰겸 따라갔겠죠.. 입실 후 남자들은 취한 동생에게 스킨십을 하며 흥분시키고 그대로 동생은 스타킹을 신은 채 남자들과 성관계를 맺었겠죠.. 남자들은 동생이 신고있는 스타킹 성기 부분을 찢고 섹스했고, 관계가 끝난 후 검정 스타킹은 동생과 남자들의 분비물이 범벅된 걸레짝이 되어 동생이 모텔에 버리고 나왔겠죠..
(성행위 묘사는 제 예상입니다.)

 



5. 여동생 일화 final (부제 : 걸레의 현실)

 여러분들이 해외여행갈 때 기내에서 객실서비스하는 스튜어디스 중 한명인 제 여동생은 겉보기엔 착해보이고 이쁘며 날씬하고 청순해보이지만, 기내밖에선 대단한 사람들도 아닌 평범한 남자들과 꾸준히 성관계를 맺고 있는 전형적인 걸레년입니다.. 동생을 걸레라고 호칭하기가 좀 그렇지만 제가 같이 살면서 곁눈으로 알게된 것만 이런게나 문란한데, 동생은 얼마나 수없이 브라를 풀고 팬티를 내린채 제가 모르는 남자들 앞에서 알몸이 되었을까요..

조금은 변태적인 얘기지만 제가 동생이 남자들이랑 자고 오는 것 같을 때마다 동생이 귀가 후에 씻고 방으로 자러가고나서, 제가 소변보는척 화장실로 가서 속옷 세탁물을 확인했었는데 팬티의 앞쪽 성기부분에 동생분비물로 추정되는 새하얀 액체와 정액으로 추정되는 불투명한 액체가 범벅이 된 팬티를 십여번이나 봤습니다... 퇴근 하고 올때는 팬티라이너를 해서 팬티가 너무 깨끗한데, 외출해서 남자들을 만나고 집에 들어오는 것 같으면 팬티 앞쪽 성기부분에 애액이 범벅되어 굳어있는 속옷들을 봤습니다..

외출후 집에 돌아온 여동생이 벗어놓은 팬티가 동생분비물과 남자 정액이 범벅되어 굳은걸 보는 기분.. 어떤 상상이 되시겠습니까.. 남자들이 동생 팬티를 벗기지 않은채 성관계를 한거죠.. 남자들은 동생 분비물과 본인들 정액이 묻은 팬티를 다시 입고 가는 동생에게 엄청난 정복감과 우월감을 느꼈겠죠.. 이걸 옆에서 보며 살고있는데 동생이 말로만 듣던 걸레가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동생의 이런 문란한 성생활을 지켜보면서 조금 걱정되는 것이 현재 보험사 후배가 2년동안 연애없이 섹스로만 만나는 파트너인 동생의 몸을 사용하면서 동생은 후배의 정액을 입으로도 받아먹고, 얼굴로도 받고, 질과 후장안으로도 받았을 것이며, 후배의 지인들과 쓰리섬과 포썸하면서 남자들한테 돌려지고, 알지도 못하는 초대남들과 후배가 보는 앞에서 성관계를 하는 등 안해본 성행위가 없을 정도로 후배한테 많이 길들여져서 둘이 헤어지기는 쉽지 않겠지만..
후배가 이쁜 여자도 계속 보면 질린다고 동생과의 파트너 관계를 끝내게 된다면, 동생도 나이를 먹어 가는 만큼 정숙해지고 이제 제대로 된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지만.. 동생을 보면 그럴 기세가 전혀 없어보이고 지금과 같이 말초신경에만 집착하여 남자들과의 문란한 성생활을 자제하지 못한다면..
동생폰에 저장되어 있는 남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동생폰에 전화오는 거보면 여러 남자의 목소리가 같이 들릴때가 많거든요.. 여초집단에서 일하는 동생이 남자번호가 많지 않은게 정상일텐데 아마 술집이나 길거리에서나 동생을 한번 꼬셔서 술마시고 침대에 자빠뜨릴려고 번호를 따간 양아치들 같습니다.. 후배가 동생과 파트너관계를 끝내게 되면 동생은 제 버릇 남 못준다고 이런 헌팅 양아치들과 만나서 술을 먹고 모텔에서 성관계 맺으면서 성욕을 풀까봐 걱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동생은 몇몇 양아치들과 몸정을 나누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속박되어 또 다시 뫼비우스의 띠처럼 어떤이들의 좆집이 되겠죠..

24년동안 동생과 잤던 남자들이 동생의 질안에도 사정했겠지만 실제로 동생이 임신한 적은 없었습니다.. 아마 첫 남친인 유부남이 피임에 신경을 써서 동생이 그때 잘 배운거 같고, 현재는 주기적으로 성관계를 하는 후배가 있으니까 피임약도 잘 복용하고 있을것 같고 또 스튜어디스의 직업특성상 방사선 노출로 남자의 쿠퍼액이나 소량의 정액으로는 쉽게 임신이 잘 안되는 것도 있는 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여동생은 젊은 나이인 지금이 체력도 좋고 가장 이쁠 때니까 전성기인 이 순간을 즐기자는 생각으로 왠만한 남자들의 꼬심에 외모에 비해 비싸게 굴지않고 술자리애서 잘해주고 좋아해주면 쉽게 넘어가는 여자같습니다.. 동생도 다 큰 성인이고 저랑 성별도 다르고 나이차이도 많이 나서 친하지도 않아 제가 동생의 사생활에 대해서 간섭하고 조언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단지 글을 통해 이쁜 여자도 겉으로 보이는 게 다가 아니며, 문란한 여동생을 임금님귀는 당나귀다 싶이 익명으로라도 알리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최초 글을 썼던 야문에서는 동생의 이름과 인증 사진들을 공개했는데 동생의 출신 대학과 회사를 맞춘 회원이 댓글을 달고 개인 쪽지를 계속 보내서 제가 겁을 먹고 야문 원글을 지우고 사이트를 탈퇴했었습니다.
그 이후에 생각을 해보니 여동생이 맞다고 제가 확인을 안해주면 동생이 특정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시 여동생에 대한 글을 쓰고 싶은 맘을 못참고 동생의 성과 사는곳을 감췄고 혹시 그 회원분에 의해 동생이 이 글을 볼지 몰라 일화 1과 인증사진까지 지우고 다시 자놀에 장편의 일화를 요약해서 써봤습니다..

삭제한 일화1은 야문에서 썼던 여동생 일화의 첫 에피소드라서 가장 스토리가 긴 일화였고 동생 인증사진들은 이 글이 사실임을 증명해주는 후배가 올린 사진이었으나, 말씀드렸다싶이 일화 1은 여동생이 만에하나 읽게 된다면 본인의 글임을 완전 특정할 수 있을만한 이야기고, 사진은 본인 사진이기 때문에 이 글로 남매관계가 파탄날 수도 있어서 아쉽지만 삭제했습니다.

여동생 일화는 실화이기에 일반 창작야설처럼 인물들의 대화를 창작함없이 사실에 대한 상황설명을 하여, 인과관계가 매끄럽고 이야기의 흐름도 이해하기 쉬워서 머리속에서 일화의 장면장면을 쉽게 떠올릴 수 있으실 겁니다.
이상 여동생의 일화는 여기까지입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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